https://www.youtube.com/watch?v=p_cQuGK3fNs

1. 2025년 1월 20일 47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이 있는 날임.
2. 취임 후 첫 100일(The first 100 Days)에 크게 주목함.
3. 그 이유는 앞으로의 4년을 평가하기 때문임.
4. 미국의 대통령이 뽑히면 원래부터 취임식을 진행하였음. 1789년 4월 30일 미국 최초의 대통령 취임식을 진행하고 현재까지 쭉 이어졌음.
5. 과거 미국은 넓으나 교통 기술이 미발달 했기 때문에 취임 준비 기간을 5개월이나 주었음. 1933년 이후 수정되었음.
"1933년 미국 헌법 수정 제20조 제1항. 대통령과 부통령의 임기는 해당 조항이 비준되지 않았다면 종료되었을 해의 1월 20일 정오에 끝나며, 상원 의원과 하원 의원의 임기는 1월 3일 정오에 끝난다. 이들의 후임자의 임기는 해당 시점부터 시작한다."
6. 취임식이 중요한 것은 대통령의 집권 시작을 선언하는 법적 효력을 가진 공식 절차이기 때문임.
7. 취임식은 정권 교체의 상징이자 임기의 시작을 여는 중요한 이벤트이기 때문임. 분위기를 좋게 형성하려고 함.
8. 첫 100일이 중요한 이유는 미국 대공황(The Great Depression)과 관련이 있음.
9. 당시 새로운 대통령이 들어오며 경제를 회복시켜 주길 기대하고 있었음. 이때 루스벨트의 뉴딜정책(New Deal)으로 미국의 전반적 문제를 개혁하고자 했음.
10. 루즈벨트가 취임 후 통과시킨 법안이 70개 이상이었음. 동시에 파이어사이드 챗(Fireside Chats)을 통해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얻으려고 노력했음.
*파이어사이드 챗: 라디오 방송을 통해 국민에게 직접 전한 연설로, 경제 회복과 은행 개혁 등 주요 정책을 쉽게 설명한 소통 방법
11. 결과, 미국을 100일 안에 바꿀 수 있었고, 후대에는 하나의 잣대가 되었음.
*The First 100 Days: 모든 직종에서 각 단계의 직책에 새로 임명된 리더들이 초기에 업무수행을 잘해서 가시적인 결과물을 내놓고 이해관계자의 호응을 얻는 과정을 설명하는 방법으로 쓰이고 있음.
12. 트럼프는 첫 100일을 위해 취임 전부터 준비를 많이 했으며, 주목해야 하는 영역은 경제임.
13. 트럼프는 관세를 중요하게 생각함. 관세를 활용해서 돈을 벌고자 하는 것으로 추정됨. 앞으로 관세를 어떻게 활용할지 지켜봐야 함.
14. 다른 영역은 국경선, 이민제도임. 오랫동안 큰 이슈였고 트럼프는 바이든의 정책을 모두 바꿀 것이며, 국경 단속을 강화할 것임. 이것을 어느 수준까지 다룰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함.
15. AI도 관심있게 봐야 함. 바이든은 AI가 급진적으로 발달함에 따라 AI를 규제하려고 했음. AI 기업들에게 기술 능력, 활용 방법, 데이터 수집 및 활용에 대한 보고 하도록 하였음.
16. 트럼프는 AI에 대한 규제를 해지할 것으로 보임. AI는 중국과 경쟁을 하고 있고, 미국이 우위를 선점하고 싶기 때문임.
17. 시장의 자유를 최대하 보장하면서도 국가 안보를 지키는 선에서 규제를 할 수 있음. 이전 정부와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하기 때문에 상황을 지켜봐야 함.
■ 한 줄 요약 : 트럼프 취임 후 100일 안에 정책적 방향성을 드러낼 수 있음. 경제, 국경선, 이민제도, AI 등 어떤 규제 및 정책을 시행할지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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