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8QKtGMNHFK0&t=282s

1. 우리나라에 돈이 얼마나 많을까? (금융기관유동성)
매년 10년마다 통화량은 2배 늘어났음. 확신할 수 없지만 2배가량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음.
*2004년 약 1250조 -> 2014년 약 2700조 -> 2024년 약 5500조 -> 2034년 약 1경 1000조
통화량이 늘어나는 만큼 나의 자산이 늘어나야 함. 아니면 퇴보하는 것임.
재테크는 선택이 아닌 의무임.
2. 돈의 양이 늘어나는 이유(3개의 수도꼭지 때문)
1) 은행
예금을 받아서 그 돈으로 대출하는 것이 아님.
고객이 대출받을 자격이 되는지 확인하고 자격이 된다면 고객의 통장에 해당 금액을 입금하는 것임.
은행이 대출해 줄 금액만큼 현금을 보유해야 하는 것은 아님.
통장에 그냥 숫자로 찍어주기 때문에 일단 대출하고 나중에 맞추는 게 가능한 것임.
2) 한국은행
모든 정부는 세금이 항상 모자람.
모자란 것을 빌리며, 이때 국채를 써서 발행해서 사용하게 됨.
국채는 개인보다 주로 은행이 매입함.
은행이 한국은행에 국채를 맡기고 돈을 받아오는 순간, 세상에 없었던 돈이 풀려나오는 것임.
시중에 돈이 없으면, 한국은행이 은행으로부터 국채를 받고 돈을 주고(은행에 돈이 생김)
시중에 돈이 많으면, 한국은행이 은행에게 국채를 주고 돈을 받음(은행이 돈이 없어짐).
3) 외국
달러가 원화의 양을 늘림.
외국에서 달러가 들어오면 그전에 없던 돈이 새롭게 풀리고
다시 외국으로 달러가 나가면 그에 해당하는 돈이 사라짐.
외환시장에서 달러가 늘어나면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게 되고 환율이 내려가고 원화 가치가 상승함.
수출에 문제가 생김.
외환시장의 동요를 막기 위해 정부는 달러가 들어오면 사들임.
3. 3개의 수도꼭지를 알아야 하는 이유
1) 앞으로도 돈의 양이 늘어날까? 아닐까?
(1) 대출의 증가 (2) 정부의 예산 부족 (3) 외화 유입
=> 앞으로도 통화량이 늘어날 것을 예측할 수 있음
2) 통화량 증가는 좋을까? 나쁠까?
성장하는 만큼 돈이 늘어나고, 서비스가 증가하고 늘어난 돈과 서비스를 소비하려면 돈이 더 늘어나야 함.
시중에는 경제활동의 규모만큼 돈의 양이 늘어나도록 설계가 되어 있음.
돈의 양이 늘어나지 않으면 경제활동이 멈추게 됨.
*만약 돈이 들어나지 않는다면?
-> 기업이 생산과 투자를 줄임. 채용을 줄이거나 뽑지 않음. 돈을 벌기 힘들고, 생활이 힘들어짐.
부자인 사람보다 돈이 없는 사람이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큼.
자본주의가 성공적으로 유지되려면 돈의 양이 점점 늘어나야 함.
4. 돈의 양이 늘어나면 좋은 점
국민의 주머니가 두둑해지는 것임.
돈벌이를 하는 비즈니스가 쉬워짐.
소비를 잘하고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도 많아짐. 반대로 경쟁도 심해짐.
돈이 늘어나면 돈의 가치가 떨어짐.
변화가 없는 자산이지만 가격이 계속 올라가게 됨.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가?
돈의 양이 늘어나는 속도와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도 늘어나면 됨.
돈의 가치가 하락하는 속도는 좋은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늦출 수 있음(예, 미국 기업 주식)
5. 결론
통화량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고, 그에 따른 재테크 자산(아파트, 주식, 금 등)의 가격이 올라갈 것임.
돈에 늘어나는 속도와 비례하게 상승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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